꿈 이야기 정말 엄청난 일? 새벽에 엄청난 꿈을 꾸었다. 여기서는 말하지 못하겠고 암튼 정말 대단한 꿈이었다. 근데 출근 준비를 하는데 집사람이 뭔 일로 깨어나 날 부른다. 여보… 뭐여? 뭔 일이래? 나 배웅해 주려고? 이러니까는 아니 그게 아니고… 꿈을 꾸었다고 한다. 엄청나단다. 듣고 보니 놀랍다. 부부가 쌍으로 좋은 꿈을 꾸었다. 이런 경우를 두고 옛 어른들은 복이 문 앞까지 찾아온 거라고 했다. 와, 나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다가오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