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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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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흥이 많지만,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월간지 기자, 영화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퍼스널 저널리즘 기반의 글쓰기 작업, [사적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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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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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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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healua
달리기를 하며 삶을 배우고, 글쓰기로 오늘을 기록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단단한 나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요즘은 수영을 하며 물멍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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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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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티로스
'태도로 미래를 만든다'라는 슬로건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영어학원 원장. 건강한 가족 만들기가 인생 큰 과업이고, 의미있는 성장에 대한 행동들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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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토
소중한 것은 모두 일상 속에 있다. 일과 육아를 하면서도 각자의 시간과 공간을 사수하고 싶어하는 개인주의자 부부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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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경화
사소해 보이는 습관이나 관점들이 철학이 되어 한 사람을 이루고 브랜드가 되는 세상이 되었어요. 나는 누구인지, 어떤 브랜드형 인간인지,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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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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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홍
출간작가 <인생은 운명의 수레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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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소소한 일상을 들여다보고 살아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20년 경력의 마지막 수업을 정리하며 새로운 삶에 도전하려합니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을 꺼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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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
일상을 가치있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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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한량 스티브
슬로박 생활 6년 후 스페인 13년차 거주 중. 일상을 여행하는 세 자녀 아빠. 커피 한잔의 부담 없는 대화를 좋아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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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everyday small wins! 문제를 해결하며 하루를 살고, 달리기로 몸을 이해하며 바카라과 여행으로 감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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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사람
바카라읽기를 통해 마음에 치유를 얻어 독서를 전파하는 사람, 바카라으로 채우고 글로 비우기를 즐기는 사람,세상이 정상적으로 흘러가길 바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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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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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마흔, 다시 나를 읽고 있습니다. 삶 속에 숨어 있는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믿으며 자기답게 살아가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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