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춘프카
매일 읽고 쓰는 사람. 맥북을 쓰지만 여전히 취재수첩을 더 자주 펼친다. 취재원보다 먼저 울지 않으려 애쓴다. 비정기적으로 심야바카라방 ‘해방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팔로우
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