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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AI에게 인간의 언어를 가르치는 일을 10년 했습니다. AI 개발자로 살다보니, 인간다움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져갔습니다. 인간성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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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문학과 예술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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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여행기
인류학, 고고학 전공자입니다. 제가 쓴 모든 글과 제가 생성한 모든 AI 사진, 그림 등은 본질만 왜곡시키지 않는다면 허락없이도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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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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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0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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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빈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디카시에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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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당신의 오후에도, 빛이 오래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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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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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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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
52세에 22학번으로 예술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라떼~가 젠지 동기들 사이에서 좌충우돌 공부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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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세 군데 잡지사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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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로 그 아이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니고 중년의 주부입니다. 글쓰기는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처럼 시원하면서도 계속 갈증이 납니다. 계속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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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영혼
머물지 않는 바람의 영혼처럼 살기를 꿈꾸는 여행자. 여행작가 사진작가 미디어크리에이터로 활동하다가 멈추었다. 지금은 도시를 떠나 시골살이로 새로운 삶을 꿈꾸며 정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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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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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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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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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짧지만 오래 남는 글을 좋아합니다. 쉬운 글로 어려운 문제를 들여다봅니다. 천천히 오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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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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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일상의 순간을 글로 쓰는 내 안에는 보안요원반과 민원처리반이 삽니다. 현장 대응은 빠르고, 사고 보고서는 늦습니다. 설렘반은 가족 뒷바라지반으로 개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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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윤
광활한 우주, 그 안의 창백한 푸른 점, 그 안의 인류, 그 안의 사랑과 희망. 과학철학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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