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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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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이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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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피해자에서 생존자로 거듭난 경험을 나누며.. 상처 입은 치유자로 살고 싶은 소망을 나누는 석화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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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땅콩색 강아지랑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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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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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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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사람의 몸을 들여다보는 의사이자, 내 마음과 삶도 천천히 관찰하는 사람입니다. 일과 일상 사이에서 발견한 것들, 겁이 나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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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파파
아이 속도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르지는 않지만 가장 즐거울 수 있다고 믿는 기자 F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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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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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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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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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안녕하세요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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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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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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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서울 출산률 0.5대에 낳은 딸과, 제 이름을 한 글자씩 땄습니다. 진짜 작가'여서',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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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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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모삼천지교
주로 '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붙는 글로벌 브랜드들의 마케터로 일하던 시기를 지나. 일본-뉴욕-한국을 오간 삶 속에 생긴 눈으로 아이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중인 글쓰는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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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중애
30여년간 회사, 학교, 그리고 베트남에서 일하고, 지금은 집에서 시어머니 모시고 삽니다. 은퇴 생활 , 시어머니 이야기를 통해 다시 세상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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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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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s
나는 아름다운 마음과 영혼을 가진 멋지고 사랑이 많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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