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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개복치 같은 나임을, 난임을 통해 알았다. 스타트업이 날 턴업 할 줄 몰랐고 살사에서 나와 살 사람을 만날 줄 몰랐다. 어쩌면 내 글이 당신을 울릴지도, 웃길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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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개
퍼피워커의 기억을 담았어요. 예비 안내견 태산과 저의 성장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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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
어쩌다 글을 쓰며 마음의 평화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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