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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19년째 바느질, 13년째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중반 아줌마입니다. 삶에서 배운 인생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성찰하며 글로 풀어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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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동하다
77년생이 간다. 누구보다 평범한, 보통의 삶 속에서 일상의 작은 에피소드와 정보 그리고 메시지를 모아서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고자 한다. 마음이 '동'하다. 마음이 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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