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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갑
글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여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며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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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
철학자이자 작가. 『존재의 수평성과 실존의 수직성』개념을 중심으로, 존재론과 실존철학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수행해왔다. 일상의 틈에서 존재의 진실을 포착하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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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뀌메는 사람 황미순
마루 끝에서 바라본 유년의 기억을 꿰메어 글을 씁니다. 삶의 조각들을 하나씩 꿰메어 언젠가는 나만의 ‘토지’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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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오리알
뉴질랜드/호주에서 학창시절 마무리하고 군대다녀온뒤 유럽 생활 10년차. 현재 룩셈부르크 영주권자로서 해외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주 찾아뵙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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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인생
23살 대학병원에서 바라보던 환자는 모든게 일로만 느껴졌던 존재였던것같다. 그때는 죽음도 일의마무리였을뿐. 하지만 50대가되어 요양병원에서 보는 환자는 나이기도하고 인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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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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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푸른
살아오는 동안 바카라을 읽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고 위안이었습니다. 어느날 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한 나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써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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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ain
갱년기와 노후 준비 사이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리모델링을 하며, 좀 더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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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i
안녕하세요, 저는 두 마리 강아지의 아빠인 작가 현기입니다. ㅎㅎ 동물에 관한 이야기와 시를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행복과 위안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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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월
일기와 같은 에세이(수필)이나 시를 올립니다. 필사도 합니다. 소설도 자주는 안 쓰지만 아주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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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INTJ, 미국거주, 엄마, 딸, 아내, 선생님, 사색가, 러너, 독서가, giver, music creator, 긍정에너지. 사람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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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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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교회를 돌보고 있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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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리
나무와 숲,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2025년3월 한겨레출판 펴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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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림
글을 쓰는 건 오랜 체증을 푸는 행위입니다. 이방인의 삶을 살며 실체가 없는 허무를 확인하니, 버틴 삶이 제법 기특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이제 전처럼 무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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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할
일흔 후반의 할머니입니다. 삶은 거창한 사건보다 작은 순간들로 이루어 집니다. 손주를 돌보며 느낀 감회와, 지나가는 삶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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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복지총연합 이사장
노인복지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필력은 없지만 어르신을 이해하는 세대공감의 장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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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꿈쟁이
부자꿈쟁이(최현미) 의 온라인카지노 스토리 입니다. 퇴사후 새로운 일상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이웃들과 마음 챙김을 나누고 싶습니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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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바늘
나비바늘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퇴직 후 서울집과 시골집 반반살이를 하며, 바카라을 읽고 독서모임도 하며 글을 씁니다. 문학을 좋아하고, 에세이와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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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바카라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바카라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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