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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환
은퇴 후 소박한 배 한 척의 선장이 되어 '또 다른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점차 거칠어만 가는 삶의 파도에 맞서며, 새로운 항로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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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영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일하며 조용히 버텨온 마음을 글로 남깁니다. 말하지 못했던 순간들을 이제는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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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 올빼미
마흔을 지나, 어둠이 내려앉으려 할 때면 조용히 날갯짓을 시작하는 올빼미처럼 나는 글로 세상과 만나려 합니다. 완벽한 답 대신 끝없는 질문으로 함께 깊이 생각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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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Library
내가 갖고 싶은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되고 싶은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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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다람쥐
동네 탐조를 좋아하고 새에 대한 글을 씁니다. 미국에서 1년 거주 후 한국에 돌아왔어요. 미국 생활, 미국 새, 한국 새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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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결
햇살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나답게, 고운 결로 써내려가는 작가 / 하고 싶은 이야기를 툰으로 소설로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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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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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서정적 풍경과 토속어, 가장자리에 시선을 둡니다. 이 세상에 情 없이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혼불 속 문장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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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off the Bae
12년차 미국살이에 여전히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어색한 이방인이자 온라인 게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토종한국인입니다. 고군분투 현재진행형 미국살이 에피소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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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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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온라인 게임인→국제선 승무원→강사, 그리고 43세에 딩크에서 워킹맘으로. 원하는 삶을 향해 판을 엎어온 행동파 커리어 전환과 인생 리부팅,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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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야
출판번역가 | 진짜 나를 찾아가는 어른이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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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모과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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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어쩌다보니 마흔이 되었습니다. 회사에 다닌지 15년, 결혼한지 12년. 30대를 지나 여기에 왔는데, 여기저기 흩어진 기억의 파편이 사라질까 아쉬워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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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하람
돌잡이때 연필을 잡아서일까요?! 말보다 글이 편한 사람입니다. 큰 나무(하람:嘏欖)처럼 선한 영향력을 선물해 드리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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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남
일상과 상상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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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우미
17년간 감정 위에 숫자를 쌓아온 온라인 게임인의 이야기. 이제는 숫자 대신, 마음을 써내려갑니다. 회사의 문을 나선 지금, 저는 잠시 멈춰 서서 나를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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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중등 영어 교사이자 활자중독증의 독서광 캐나다 일 년 살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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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망원동에서 아담하고 포근한 와인바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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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어릴 적 큰 사고로 생사를 넘나들다 기적처럼 살았났습니다. 두 번째 삶은 베풀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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