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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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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수희
천둥벌거숭이처럼 입힘 없이 쓰고, 대체로 이치에 맞게 매만집니다. 멋들어진 글보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분명 어제보다 나은 글을 쓰고 있는, 성장형작가의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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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on 김승진
작가 / 등단 시인 / 글쓰기 강사 rain on... 마른 곳을 적시는 빗방울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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