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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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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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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리다
만화가,큰 딸의 자퇴 일기로 시작한, 결코 우울하지 않은 50대 아줌마. 자퇴도 입시도 육아도 웃음으로 그려내는 일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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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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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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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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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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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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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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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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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inny
저는 지나가는 행인 1입니다만-ㅅ-)/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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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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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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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갯불
발달이 다른 아이와 병원 네 곳을 동시에 다닙니다. 한 곳의 답으로 끝내지 못해 또 묻습니다. 무엇을 골랐고 무엇을 놓쳤는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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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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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카피는 잘 못 썼음. 작가가 되어 그 애길 썼더니 내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겨 계속 글을 쓰고 바카라을 냄. 잘난 사람보다는 계속하는 사람이 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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