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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을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사건이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시간, 그 이후의 삶을 기록 합니다. 짧지만 오래 남는 문장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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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인생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내가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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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랭이 박희정
《살아난 김에 살리러 갑니다》 출간 준비 중입니다. 오늘도 살아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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