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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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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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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앤지
11년차 뷰티 마케터이자 22년차 덕후입니다. 마케팅 아이디어와 개인적인 취미에 대한 얕고 깊은 감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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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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