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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e로시
‘국경 건너 다시 이방인’ 짙어지는 삶. 몰타와 대만을 거쳐 오스트리아 알프스자락에 정착 했으나 지금은 다시 독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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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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