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심리학자 윌리엄 몰턴 마스든이 말했다. “원하는 바를 깨달아라. 그때부터! 나비를 쫓는 일을 그만두고 금을 캐러 다닐 것이다.”
이 말은 조용하지만, 삶 전체를 바꾸는 힘을 지녔다. “얼마나 자주 화려한 것들을 좇으며 하루를 보냈나?”
인정을 받기 위해, 세상이 좋아하는 것을 소유하기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나비처럼 반짝이는 것을 따라 허공을 헤맨다. 하지만 나비는 잡히지 않는다. 손끝에 닿는 순간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허무함만 남는다. 그러다 내면에서 울리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무엇을 위해 길을 걷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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