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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어제와 오늘로 내일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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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미
글쓰는 아로마 테라피스트.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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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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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댄스
취향가를 꿈꾸는 잡상인(雜想人) 겸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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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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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꽃잎
"손끝으로 따라 쓰는 문장들이, 어느새 내 이야기가 되었다." 필사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자, 나의 감정을 정리하고, 위로받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록하는 아들셋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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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나를 웃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혼자 웃다 끝나면 실패, 당신도 웃으면 성공. 웃고 나서 잠깐, 생각까지 머물면 대성공. 차 한 잔과 당신의 피식 웃음에 제 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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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바카라 읽는 시인입니다. 작지만 망설임 없는 한 걸음 내딛듯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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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I
소소한 일상 속 엉뚱한 순간들을 웃기게 그림으로 담는 일상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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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rang
사랑의 감성을 예술로 표현하고, 디자인과 콘텐츠로 확장하여 수집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스토리 아키비스트 (Story Archi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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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쓰고 생각하며 읽는 사람'. 글쓰기/바카라쓰기 강사, 작가, 칼럼니스트. 새로운 문장으로만 쓴 신선한 바카라을 내겠다는 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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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벼리
초록을 가꾼지 20년, 변호사 생활 15년, 엄마 노릇 10년이 훌쩍 넘어가도 여전히 좌충우돌중인 정벼리입니다. 일상을 보듬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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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유엔에서 근무하며 취미를 수집 중인 임윤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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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쌤
노래하고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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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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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좋은 분들의 글을 통해 저의 글도 곁에 자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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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나만의 시선으로, 삶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문장들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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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클 세라
글을 통해 소통하고 싶다. 나의 소박한 이 글이 이 세상에 힘든 누군가에게 잔잔한 위로가 되고, 따스한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서로의 성장을 돕고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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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민
작가 ‘달민’입니다. 우울과 사랑에 대해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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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2026《에세이문예》에 수필「겨울 아이들의 기념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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