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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다란
주머니에 넣어둔 사탕처럼 며칠 뒤 엉뚱한 곳에서 손끝에 걸리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퇴근길 신호등 앞에서, 불 끄고 누운 어두운 천장 아래에서요. 천천히 오셔서 천천히 읽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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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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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랑
날마다 드는 생각을 적습니다. 추리, 요리를 좋아하고 일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한일혼혈로 문화의 차이를 태어나서부터 부딪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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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담
해담 | 공직 20년의 경험으로 사람을 이해합니다. 가족과 일상,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시·소설·에세이에 담습니다. 아버지의 작품을 바탕으로 『너를 지키라는 말』을 새롭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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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백구
외고 교사와 EBS강사 및 모의고사 출제검토위원을 했음. 현재는 학원 강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학교에서 강의 중이며,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글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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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won
소형 컨셉 미용실 브랜드 지점 3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상담을 연구합니다. 고객은 왜 망설이고, 어떤 질문에 마음을 열까요? 미용실 현장의 실무 상담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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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바다
살아가면서 떠오르고 스쳐가는 것들을, 스쳐지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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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릴리
피어나는 글꽃들이 아름답고 맑고 강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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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
평범하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공황 발작! 병원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이전에 보이지 않던 삶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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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강과 바다가 만나는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환겅을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과 건설안전전문가로 살아오기까지 겪어온 삶, 슬픔과 기쁨, 실패와 회복을 돌아보며 내 삶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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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꾸러기
11년째 산길을 달리고 있습니다.길 위에서 생각하고, 산에서 위로를 얻습니다.아웃도어 라이프와 자연이 주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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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작가
윤작가입니다. 공학박사의 시선으로 모빌리티의 미래를 고민하고 다양한 분야의 언어를 연결해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내며 사랑하는 가족의 일상을 담백하게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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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
사소한 일에도 머릿속 재난 방송을 켜 버리는 새가슴입니다. 하느님을 자처하는 내면의 목소리와 매일 티격태격하며, 불안과 쪼잔함이 빚어내는 일상의 소동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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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혜진
석혜진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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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복
고향과 가족 그리고 지나온 세월의 흔적들로 진솔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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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유안
당연하다고 믿었던 일상에 조용히 질문을 던지며, 나만의 생각과 철학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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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너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사람과 관계, 후회와 용서를 씁니다. 숲처럼 천천히 나를 돌아보며 늦게 알게 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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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의 여름 이야기
열린 질문으로 당신의 시각을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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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
미술을 공부하고 가르치며 두 아이와 함께 살아갑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현대미술과 미학을 연결하여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함께 질문하고 생각할 수 있는 미술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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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삼겹살
본업이 재미없는 아저씨. 글쓰기가 재미있어 자주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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