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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재
대중음악 평론가, 음악 작가. 대중음악 웹진 ‘IZM’의 편집장을 거쳐,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의 음악 작가로 일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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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
음악이야기, 그외에도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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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영화보는 온라인 게임인: 회사에서 일로 글을 씁니다. 탈고(?)를 안한 글이 하다 만 숙제처럼 쌓여 있지만 대충 때 맞춰 하는 것 또한 숙제의 묘미이니 감정 공유와 시의성에 치중하(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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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나무
대중음악불평가. 자주 쓰는 말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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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먼
IT회사에서 제품 관리자로 일하며 일과 영화에 대한 잡문을 씁니다. <시네필의 초상>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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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서
긴 호흡으로 삶과 예술에 머물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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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보고, 듣고, 느끼면서 웃을 수 있는 것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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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열두시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고픈, 찰나의 순간을 붙잡고자 노력하는, 오늘과 내일이 만나는 열두시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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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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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아
작사가 출신. 11년간 온라인 게임인. 제 14회 세계문학상 <3인칭관찰자시점>우수상 수상으로 등단. 소설가라기보다 스토리텔러. 몽상가. 느리게 걷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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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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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
바카라 먹고마시고그릇하다 |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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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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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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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지하철 출퇴근 생활자. 종일 보고 듣고 읽고 자판을 두드려야 월급이 나옴.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살아요>저자. 페르시안 친칠라 송이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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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롷
쓰고, 그리고,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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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코끼리
선택적함구증의 기억,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치과의사 twin4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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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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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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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쾀
부드러운 글을 쓰고 싶어요 nequamund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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