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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해 독일에서 박사가 되었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연구자로 살아갑니다. 연구와 가족, 여행과 삶이라는 긴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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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5촌2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씁니다. 서예를 하고 가끔은 글 기고와 강의를 하며 삶의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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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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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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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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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요한
<AI시대 철학자의 육아> 출간작가(자비X / 투고X). 아이셋을 키우는 맞벌이 부부. 국제관계와 철학을 전공하고 AI시대 인문학의 교차점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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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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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콩떡봉봉쿠키
사대문 안의 똘똘한 한 채에 현금성 자산이 50억인 백수로 살고 싶은데 그거 없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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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로프공
철학적 생각이 취미인 로프공 노동자. 언제나 아파트옥상에 홀로 앉아 나만의 글을 써본다. 두아이의 아빠로서 이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살길 꿈꾸며 철학서를 집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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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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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0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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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늦게 쓰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평범한 하루와 오래 남는 감정, 그리고 기억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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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여행자
새벽을 사랑합니다. 계절에 감사합니다. 요리를 좋아합니다. 식물을 돌보며 나를 돌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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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데 조금은 서툰 남자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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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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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100년 넘은 뉴욕 유대계 자산운용사에서 Vice President로 근무하며 아이비리그 싱크탱크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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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원
16살 중3 학생 작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거북이가 되고싶어요. 인생의 절반 동안 한 바이올린을 그만두는 과정을 기록하러 왔습니다. 여태까지 해온 글쓰기를 이어가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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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김지영
"별하 김지영"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일상의 숨은 가치를 담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온기를 더해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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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코치가되는세상
코칭의 대중화를 꿈꾸는 전문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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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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