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캐롤
오래전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던 한영 동시통역사입니다. 인하우스 통역사로 금융권에서 일하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통역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공감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