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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소설부문' 수상 등단 ㅡ 문예사조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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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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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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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누구
컴퓨터가 수학적으로 정의할수 없는 무리한 요구를 받았을때 발생되는 메세지 NaN(Not a Number)누구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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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Cho
Samuel Cho의 온라인카지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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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P
정답을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고민하며 살아온 기록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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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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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제게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휴식을 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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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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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시선
따뜻한 시선으로 삶을 기록하는 사람. 산 37번지에서 시작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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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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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
언어 조향사 ‘아보’입니다. [나의 아보에게 1·2]는 흩어진 어린 날의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상처를 전시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문장에 향을 입혀 보름마다 띄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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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밖
"나만 친 엄마랑 안 친해?" 잘 아는 맛 말고, 적당한 거리로 건강한 맛을 유지하려는 무뚝뚝한 딸의 일러스트에세이. [구독]으로 함께해 주세요 * 삶과 독서 기록도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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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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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정
소소한 일상을 남기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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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임봉규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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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평범한 하루 속 작은 균열과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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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히
음악과 점선면. 그 사이 감각을 따라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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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새꽃
다른 사람보다 일찍 백발이 되었는데 거기에는 한 여인의 버티고 살아온 시간들이 머리카락 한올한올 새겨진 고통과 상처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밀리의 서재에 연재중인 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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