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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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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시간
삶에서 얻은 실용인문학을 기록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경험을 통해 삶의 본질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관찰작가 여유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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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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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
빛이 닿지 않는 수면 밑 깊은 곳, 바다 깊이깊이 지면보다 지구 속 껍질에 가까운 심해에 머뭅니다. 그곳에서 우울을 기록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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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이
주바카라맞은 영피프티의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기록장. When Memory R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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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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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oon
Hayoon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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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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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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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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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Anima의 소설 같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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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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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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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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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연
고정된 마음을 천천히 풀어내며 더 부드럽고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연습합니다. 삶이 건네는 메시지를 글로 남기며 저와 비슷한 누군가에게 조용한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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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바카라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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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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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도
능도(能度) (前)승려 .글쓰기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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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 내일에 대한 믿음
팍팍한 일상 속에 조금이라도 짬을 내 주변을 돌아보고 짧은 생각들을 쓰고 있습니다. 시, 에세이, 관찰일기 등의 형식을 빌어 마음을 정리하고 느낌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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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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