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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동산
한없이 평범한 사람입니다. 평범함에서 의미를 찾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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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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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초향
숲해설가로 자연과 함께 생활하고 쏴댕기기도 좋아합니다. 평일에는 회사다닙니다. 2022년 '사계절꽃따라가기'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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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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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영국계기업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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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오름
영문학 전공, 제인 오스틴을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쓰고, 시를 쓰고, 학습 자료를 만들고 북리포트를 쓰는 창작자입니다.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중학교 영어 교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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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BLADE
서울대 약학과 졸 / 경희대 치전원 졸 / 서울대 보건대학원 석사 / 약사, 치과의사 - 건강 관련 이야기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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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바카라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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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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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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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 속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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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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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드라마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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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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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현 <세종교육센터>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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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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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강
캐나다 밴쿠버에 살면서 어쩌면 영원한 이방인일지도 모르는 삶의 일기처럼 세계의 곳곳을 떠 돌았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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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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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주현유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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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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