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과 휴가

by자봉

창밖으로 장마비 주룩주룩 내리면

세상의 소음은 아득히 멀어지고

마음은 어느새 빗줄기를 타고

아련한 고향 집 마당으로 달려갑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온 여름휴가,

바쁜 걸음 잠시 멈추고 창가에 기대어 서니

처마 끝을 타고 흐르던 굵은 빗방울과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자봉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일상생활들을 글로 표현해 보는 소소한 시민입니다

12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 주식과 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