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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북
안녕하세요. 서울 이곳저곳에서 글을 쓰는 멧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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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박물관은 조용하지 않다 (위너스북,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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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국인노동자
서울에 사는 내국인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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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바카라생활
담백한 삶을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사랑하는 일에 자신있는 편. 다정이 삶을 구원한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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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똥
빵을 좋아했던 그시절 빵을 쟁여놓다 버리기를 반복. 아끼다 똥 된 케이스. 더이상 아끼지 않겠다 .충동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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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민지
순정과 세속 사이에서 줄을 타는 글을 씁니다. 사랑과 욕망에 관한 에세이『우리에겐 에로틱한 이야기가 필요해』를 펴냈습니다. 지금은 자본주의를 살아가며 느낀 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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