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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
뉴욕타임즈를 읽고, 유의미하거나 유익한 기사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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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트
질병을 앓고 난 이후, 여러가지 감정과 통증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 시행 착오가 있겠지만, 그 과정도 치유 과정이라 믿고 좋아하는 글쓰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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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도
광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탁구강사로 밥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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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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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여행기
인류학, 고고학 전공자입니다. 제가 쓴 모든 글과 제가 생성한 모든 AI 사진, 그림 등은 본질만 왜곡시키지 않는다면 허락없이도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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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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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딘
창업 후 13년 정도 회사를 운영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것, 정리하고 싶었던 것, 생각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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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한울문학 시부문 등단. 시집 『빈총잡이 저격수』, 환상문학 단편선 『위험한 이방인』 출간. 시인이자 시낭송가, 현대미술작가로 경계를 넘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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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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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바카라,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단식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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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작가
나와 그대의 감정을 감성적으로 표현할게요. 짧은 글로 인생의 공감을 선물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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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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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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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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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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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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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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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버티는 사람보다 덜 망가지는 사람의 기록. 말과 사고가 사라지는 상태를 문장으로 남깁니다. 불안과 침묵, 판단을 미루는 시간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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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HEO
두 언어 사이 어디쯤에서 살아갑니다. 경계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틈새의 이야기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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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늘보
Slow life, slow runner 경쾌늘보입니다. 호주 남쪽에서 느리게 가며 마주하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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