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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서재
하루의 끝에서 마음을 꺼내놓는 곳, 은은한 감정들 반짝이는 기억들을 살며시 담아두는 공간, 여기는 달빛서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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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평범한 하루 속 작은 균열과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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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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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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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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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시인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짧은 글 속에서 그대들에게 작은 위로가 있었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인을 꿈꿨었고, 2006년에 등단 시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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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H
스쳐가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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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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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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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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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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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NabiChurch
찬양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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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Shin
대기업에서 차량 전장 사업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으며, 타인과의 교류 및 독서 활동 으로 삶의 의미 재해석을 좋아합니다. 커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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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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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ingDriver
온라인 게임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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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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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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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소설은 주로 사람과 SF의 융합과 접점을 힐링이나 관계,슬롯문제로 풀어가는 글을 씁니다.출간작으로는 <기적의하도리카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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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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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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