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한주가 이슈가 있는 요즘.
어머니의 간병인은 바뀌셨고,
아버지는 수술 경과를 보고 있으며,
또 다른 가족도 전문병원에 입원을 못하셔서 가족이 간병인으로 다시 투입되었다는 소식과,
암 재 진단을 받았다는 가족.
엄청나게 힘든일이 많았던 2023년에 썼던 글이
과거의 오늘에 떠오르며,
내가 이 세상에 왔음은 “와락”으로 불렀다.
살아가는 건 참 “아슬아슬하게 아름다운 일이다”
라는 문구가 유독 눈에 띄었던 건
아마도, 비온뒤 너무나 예쁜 하늘과 구름들이
나에게 희망을. 주어서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