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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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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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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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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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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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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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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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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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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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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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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문득 그 순간, 뱉어 내고 싶은 말이 시로 써지는 편이에요. 공유할 때는 조금 정성스럽게 다듬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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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Lara
세 아이를 키워낸 엄마이자 캐나다 초등학교 특수교육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 작은 순간들과 저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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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단 씁니다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바카라,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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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와 호돌이
부부의 사소한 하루와 마음을 교환일기로 기록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읽는 분들의 마음에도 작은 온기가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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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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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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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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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맛스튜디오
기자 출신 온라인 게임인. 30대 후반까지 성인(Saint)병인 줄 모르고 착한 척하며 살다 가슴 속 암세포를 키웠습니다. 갉아먹는 관계를 '전절제'하고 내면을 '재건'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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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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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다정하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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