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9
명
닫기
팔로잉
189
명
혜랑
지혜로운 선택을 찾으며 삶과 사랑의 파도를 타고 있는 중
팔로우
초록이 작가
초록이 작가 입니다. 유튜브 <초록이의 시낭송> 에서 시 낭송을 하고 있습니다. 외로움, 상처,상실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쓰려고 합니다. 치유와 위로를 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단단이
하고 싶은 일이 많은 20대 1형 당뇨인
팔로우
몽상가
'예술에서도 삶에서도 진정한 의미를 부여하는 색깔은 오직 하나이다. 그것은 사랑의 색이다.'-샤갈-
팔로우
우리의 하루가 기억되기를
안녕하세요. 뇌종양, 루푸스와 함께하고 있는 저는 슬롯복지사이자 지지와 사랑받는 한 남자의 자랑이자 한 아이에게 사랑받는 행복한 엄마입니다.
팔로우
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팔로우
김쿼카
30살 첫 건강검진으로 알게된 희귀병 극복일기
팔로우
채울
10살부터 시작된 우울장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라엘리아나
일만하다 죽을 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22년 만에 첫 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일을 모색중이며 여전히 글을 씁니다.
팔로우
꼭두
1962-2027
팔로우
수아
이혼 후 다시 사랑을 만나며 겪은 관계와 성장의 기록.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상처가 있어도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팔로우
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팔로우
스위치 스스로를 위로하는 치유법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삶의 의미를 찾고, 살아내는 방법을 이어가는 날 것의 투쟁을 기록합니다. 같이 이겨보아요!
팔로우
레드베리RedBerry
18년차 회사원에서 한 순간에 난소암 4기 암환자가 되었습니다. 암환자가 되어 세상을 보며 생활하고 느끼는 생각을 글로 옮겨봅니다.
팔로우
명랑스트로커 굿스타
새출발을 꿈꾸고 기대한다는 서른살에 뇌졸중으로 쓰러지다니..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명랑하게 더 가치있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잘 살아내는 뇌졸중 재활법 알려드릴게요!!
팔로우
한온담
남편과의 사랑이 끝난 자리에서 나를 다시 배워가는 중입니다. 무너진 믿음, 오래 참은 마음, 그리고 회복으로 향하는 문장을 씁니다.
팔로우
이하나
간호사이면서 환자. 나를 돌보는 글을 적어봅니다.
팔로우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
Noh Jeong hyeon
교육학, 심리학, 존재론, 에세이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엮어 인간과 삶을 탐구한다. 《인성교육학》, 《쓸모없는 생명의 심리학》 등을 집필 중인 작가.
팔로우
박쥐마담
대안학교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칩니다. <아무튼, 목욕탕>, <열다섯은 안녕한가요>, <집 밖은 정원>, <뭐라도 써야 하는 너에게>를 썼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