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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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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빈
낭만과 감성을 좋아합니다. 글, 낭독, 음악으로 힐링합니다. 지나간 시간을 용서하고, 화해하고, 비웠습니다. 지금은 사랑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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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랑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느끼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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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빵
오방빵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대기업 25년차 인사, 구매, AI/DX 전문가이자 현직 팀장입니다. 저의 다양한 직무경험, 채용경험이 취준생, 직무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분들께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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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GUASI
SO WHY BOOKS 디렉터 | 유구아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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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네, 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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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스테리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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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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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oon
일상의 경험을 관찰하고, 감정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글로 정리합니다. 쉼, 일, 관계처럼 익숙한 주제를 좀 느리게 바라봅니다. 설명보다는 생각의 흐름을 남기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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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에세이와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대하소설' [혼불] 읽고 토론하기' 전문 강사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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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dong
A modern Bard breathing freedom and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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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박
출퇴근 중에 쓰는, 뉴욕 공원 현장에서의 다사다난했던 날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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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판다
바카라📚덕후 & 뇌🧠과학 덕후. 이야기가 축복처럼 쏟아지는 짜릿한 순간을 기록하는 작가 지망생 📖✏ 🐼: chaegpand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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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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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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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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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건져내, 진심을 담은 문장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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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
오염되지 않은, 불순물이 없는, 사사로운 욕심이 없는 것보다, 그 모든것을 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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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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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세 군데 잡지사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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