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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돌고래씨
다음 생엔 돌고래 또는 돌멩이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그림바카라에서 길어올린 생각, 그림바카라과 삶의 조각들을 이어서 글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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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인간
일본살이 18년차. 읽고 쓰고 그리는 사람. 일본인 남편과 시부모님, 토끼같은 두 딸과 함께 한 지붕 여섯 식구의 지지고 볶는 일상을 글로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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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꽃
실재하는 꽃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꽃을 통해 위로받고 견딜수있었던 나날들에 대한 기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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