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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한량
한량을 꿈꾸며 까칠하게 3천 곳을 맛보며 삶의 맛과 위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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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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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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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돈오
로스쿨에서 헌법을 강의하고 한량무와 오디시(Odissi)를 추며 미술관 도슨트하고 연극과 다큐 영화도 기웃거리면서 '지구법학' 공부하는 한량돈오(閑良豚悟, Don O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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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을
창작 시스템 디자이너. "Write Different", "Write Creative, Write Conver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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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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