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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에서, 타향살이 46년차. 여행하듯 살고, 사람에게 배우며, 살아낸 만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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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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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씨
여행작가. '삶은 어제의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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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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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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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히니
30대, ex온라인 게임인(공공기관/대학교/스타트업/외국계 대기업 다녀봄), 현재는 백수, 창업이 궁금해서 6개월간 로컬여행, 여자, entj, 작가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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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ok
공간과 사람, 그리고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기록합니다. 건축과 인문학, 철학과 일상에서 얻은 생각을 글로 나누며, 독자와의 대화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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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못돼먹은 내가 다정한 당신들을 따라 배우며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마른 균열에서 빛을 찾고 관계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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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숙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사람 저서 (커피숍안의 풍경) (세상밖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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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인생
지금 서있는 이곳이 내가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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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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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으려고 만들어진 게 아니다." 사람과 글쓰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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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궐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면서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더불어 다양한 이야기에 희노애락을 녹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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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 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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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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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식이
복합 고체 고분자 배터리 연구, 독서, 글쓰기, 고향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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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일
한국문인협회 소설가. 오페라, 뮤지컬 무대 소품 제작 에피소드. 마지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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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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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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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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