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단과 협업한 모두의인문학 식생활인문학 프로그램

음식으로 삶을 이해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


“먹는다는 건 결국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의 이야기다”


식생활 인문학은 음식을 단순히 먹거리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감정·관계·욕망·건강·삶의 방식까지 함께 연결해보는 생활형 인문학 강의입니다. 현대인은 왜 음식에 위로받고 흔들리는지, 음식이 우리의 삶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함께 풀어냅니다.


■ 강의 소개


과거에는 음식의 부족해 병들고, 먹지 못해 힘겨웠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과잉의 시대입니다. 배고픔은 줄어들었지만 비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폭식, 중독, 소화불량은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문제는 음식만이 아닙니다. 정보도 과잉이고, 자극도 과잉이며, 스트레스도 과잉인 시대입니다. 현대인은 배가 고파서 먹기보다 외로워서, 지쳐서, 불안을 달래기 위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지금 배를 채우지 못해 힘든 시대가 아니라 마음이 비어 무너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음식 인문학 시리즈>는 무엇을 먹어야 건강한가를 가르치는 강의가 아닙니다. 왜 그렇게 먹게 되었는가를 돌아보는 강의입니다. 몸과 마음, 감정과 관계, 욕망과 중독을 ‘음식’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소재로 풀어내는 생활형 인문학 강의입니다.


■ 강의 특징

건강 정보보다 삶을 읽는 강의

누구나 고민하는 주제로 삶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강의

음식과 감정·관계·욕망을 연결하는 인문학 강의

사례와 공감 중심의 생활밀착형 강의

웃으며 듣지만 오래 남는 강의

자신의 식습관을 통해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강의


■ 강의 분야 및 활동

멘탈인문학 & 식생활인문학 & 음식인문학 전문 강사

전국 교직원 건강한 식생활 및 멘탈관리 강의 수백회 진행

전국 시도교육청 및 교육연수원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 수백회 출강

교육부 학교급식 정바카라모니터단 운영결과 나눔회 특강

전국영양사학술대회 특강

대한신문사협회 우수급식외식산업전 특강

전남대학교 영양교사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출강

지자체 기후위기대응 아카데미 출강

지역 청년 성장 프로젝트 출강

평생교육원 식생활인문학 출강

건강멘탈연구소 운영 -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음식 인문학 강의 8차시 구성


“먹는다는 건 결국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가의 이야기다”


1강) 우리는 왜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계속 먹을 것을 찾을까?

― 감정의 허기) 배고픔이 아닌 외로움을 먹는 사람들

음식은 허기보다 감정을 달래기 위해 소비되는 경우가 많다.
외로움·스트레스·습관이 식욕으로 바뀌는 과정을 돌아본다.
나의 쏘울푸드와 쏘울식당 이야기를 통해 식생활 인문학을 들여다본다.


2강)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사람 & 물만 먹어도 살 찌는 사람의 근본적인 차이점

― 다이어트 불편한 진실

몸은 단순히 칼로리 계산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살이 찌는 이유보다 몸이 지방을 붙들고 있는 이유를 이해해본다.
다이어트를 반복할수록 오히려 망가지는 몸의 구조를 살펴본다.


3강) 중독 소비 경제 = 당신은 무엇에 중독되어 있나요?

― 중독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

사람은 불안하고 지칠수록 반복적인 자극에 기대게 된다.
알코올·카페인·니코틴·밀가루·설탕·매운맛은 현대인의 대표적인 중독 구조다.
완벽한 금지보다 중요한 것은 나를 해치지 않는 균형과 자정능력이다.


4강) 나이가 들면 왜 입맛이 변할까?

― 몸의 변화인가, 삶의 변화인가

입맛은 단순한 취향이 아니라 살아온 몸의 서사다.
과거엔 먹지 않았던 음식이 끌리는 이유를 돌아본다.
식습관의 변화 속에서 삶의 시간과 감정의 흔적을 읽어본다.


5강) 건강을 위해 먹었는데 오히려 몸을 망치는 음식들

― 식탁 위의 주치의

건강식도 과하면 몸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더 좋은 영양보다 지금 내 몸의 상태를 이해하는 일이다.
그토록 열심히 건강을 챙겼는데 갑자기 건강이 무너진 사람들의 사례를 돌아본다.


6강) 비만의 이유는 다양하다

— 비만 유형 진단 및 나에게 맞는 솔루션

— 뱃살은 죽어도 안빠지는 진짜 이유


7강) 식생활 진단으로 이해하는 4가지 인간 유형

― 음식은 생각보다 그 사람의 삶을 닮아 있다

사람마다 음식 선택 기준과 먹는 방식은 다르다.
식습관 속에는 성향·관계 방식·스트레스 반응이 드러난다.
식생활 방식의 차이를 통해 관계와 삶의 태도를 이해해본다.


8강) 당뇨·고혈압·고지혈증 ― 그들과 친해지지 않는 법

각각 다른 병이 아니라 가장 약한 곳이 먼저 터지는 것이다.
최고의 승자는 건강한 이다. 가장 큰 재산은 결국 (혈관) 건강이다.

나이들어 건조하고 푸석해지는 건 피부만이 아니다.
당뇨·고혈압·고지혈증은 형제다. 하나가 시작되면 나머지를 부르기 시작한다.


우리는 무엇을 먹는가보다 왜 먹는가를 먼저 묻기 시작해야 합니다.

음식을 이야기 하지만 결국 전부 사람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탐방 후속 모임 프로그램 가능


식생활인문학 강의가 왜 필요할까?


1. 내 몸을 이해하게 됩니다.
왜 자꾸 먹고 싶은지, 왜 살이 찌는지, 왜 나이가 들면서 입맛과 몸이 달라지는지를 이해합니다.


2. 내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인지, 심심해서·불안해서·보상받고 싶어서 먹는 것인지 구분하기 시작합니다.


3.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게 됩니다.
같은 음식을 보고도 누구는 좋아하고 누구는 거부하는 이유, 건강을 대하는 태도가 사람마다 다른 이유를 식생활 유형을 통해 들여다봅니다.


4. 넘쳐나는 건강정보를 가려낼 기준이 생깁니다.
‘몸에 좋다더라’가 아니라 왜 좋은지, 나에게도 필요한지, 얼마나 필요한지를 생각하는 힘을 기릅니다.


5. 건강을 위해 무언가를 계속 더하지 않게 됩니다.
좋은 음식·건강식품·운동을 더하는 것보다 내 몸을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게 됩니다.


6. 몸이 보내는 경고를 조금 더 일찍 알아차리게 됩니다.
비만과 대사증후군을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지금까지의 식생활과 삶의 방식이 보내는 신호로 바라봅니다.



■ 강연 후기 사례 (마음의 위안과 함께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

피와 살이 되는 최고의 강의 - 용기가 꽉 차오릅니다

학교급식관계자연수 성과나눔회 영양(교)사 멘토링워크숍

출강문의 : 건강멘탈연구소 대표 dudnw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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