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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
머릿속을 스쳐 가는 수많은 생각과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을 늘 좋아했습니다. 이야기들을 세상 밖으로 써보려 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공감과 힘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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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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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반짝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순수한 시선과 소소한 일상을 기억하고 싶어 끄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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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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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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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인간과 자연을 사유합니다. 그럴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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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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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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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안녕하세요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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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노인복지센터 대표로 활동하며 슬롯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분들과 슬롯복지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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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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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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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낫
낫낫하다: 사물의 감촉이 몹시 연하고 부드러움. 사람의 말과 글이 감칠맛이 있고, 친절하고 부드러운 태도로 사람을 대함. 낫낫한 글을 쓰고 싶어요. 아닌건 아니라고 쓰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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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영
쓸고 닦으며 하는 생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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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이형식
(주)루트앤루트 COO / 「기획은 2형식이다」 저자 / 2형식 기획연구소 <221B> / 밴드 ‘썸네일프로젝트’ 리더 / 2형식 플래닝코드로 마케팅과 브랜딩을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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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글쓸러
안녕하십니까? 열심히 글쓰고 싶은 프로글쓸러입니다. 앞으로 서평, 강연, 출사, 제 온라인 게임 생활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글로 남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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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글을 쓰고 유튜브(리치&해피/오십플러스이야기)운영. 출간바카라 '돈을 잃지 않는 기준' '엄마의 돈 공부' '나는 오늘도 자본가가 된다' '돈이 아니라 나를 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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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삶이란 무엇인가, 삶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가를 늘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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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을 써요. [초록 언어로 살아가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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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율
덕질의 즐거움! 문학, 음악, 여행, 멜로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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