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81
명
닫기
팔로잉
481
명
달비
* 관심분야 및 활동: 독서, 슬롯복지, 프로그래밍, 음악, 작가, 인문학, 자기계발
팔로우
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팔로우
레이더
소소한 일상 중에 종종 지나간 일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럴 때면, 써 두고 싶어요. 앨범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옛 사진 한 장이 반가워서 자꾸 들여다보게 되는 것처럼요.
팔로우
서진주 작가
신비스러운 에너지가 가득한 감성 소설과 에세이 그리고 여행, 영화, 미술, 자동차에 대한 인사이트 가득한 글을 정기적으로 발행합니다. (서진주 jhyikor@snu.ac.kr)
팔로우
정오봄
정신과 전문의. 진료실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와 바카라 속에서 마음에 대한 힌트를 줍고 그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해원
기획자이자 프리랜서입니다. 성장, 공간과 여행,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남기성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아모르 파티를 실천하자!
팔로우
박선영
자유롭게 길을 걷고 기록합니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계절을 견뎌내는 나무들의 문장을 읽고 쓰며, 우리 삶에 스며든 초록빛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대낮
세 군데 잡지사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팔로우
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승환
안녕하세요. 25년 기준 호주에 살고 있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앞으로 쓸 이야기들은 저도 감히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인생이 어찌 예측 가능할까요.
팔로우
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0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괜찮은
20년 차 시각 디자이너가 퇴사 후 나를 찾아가며 느낀 것들의 기록. 불완전하지만 그냥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팔로우
여안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씁니다. 편애하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고 문장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사주영웅
영문학자.시인. 작가. 상담가. 사주영웅, 사주명리연구, 현대명리연구소(철학관)에서 사주상담합니다. 사주강의, 강연. 사주관련 에세이, 운명을 리드하라(출간예정).
팔로우
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강사, 도슨트로 세계 미술관에서 직접 사진 촬영을 하고 감상한 작품을 인문학적 통찰로 그림을 읽어드립니다
팔로우
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홍당무
지극히 나 자신만 사랑하던 삶에서,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로 대한민국의 워킹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낯선 세상에서 온갖 혼란과 고난을 겪으며 오늘도 살아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혜란
언젠가는 마주 할 용기가 생기겠죠. 그 날을 위해 씁니다.
팔로우
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