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내 마음이 힘들 때 가장 하기 싫은 게 움직이는 일이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고 싶어진다.
그런데 가만히 있을수록 마음은 더 깊이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
생각이 생각을 낳고, 무기력이 무기력을 키운다.
그러면서 움직이기는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이 시작된다.
마음이 좋아지면 움직여야지 싶지만, 그 마음이 좋아지는 날은 좀처럼 오지 않는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행동 활성화(Behavioral Activation)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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