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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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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몽
이야기를 사랑하고, 인간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알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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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f
저는 늘 꿈을 꿉니다. 밤에도 낮에도. 그 꿈들을 작품으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글을 통해 'Ars Magna(위대한 예술)'을 탄생시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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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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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삶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읽고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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