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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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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30대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는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문득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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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서재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더할 수 있다면, “나도 그래”라고 공감받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달빛처럼 조용히, 그러나 깊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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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별
권한별 사람과 공간이 남기는 감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여행지의 바다와 골목에서, 온라인 게임의 무게 속에서, 그리고 관계와 사랑의 순간들 속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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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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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나만의 시선으로, 삶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문장들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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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유수
시간의 절반쯤에 선 관찰자 낙화유수!~ 바카라을 읽고 하늘을 바라보며, 삶의 이면을 질문합니다. 인간은 미천한 존재이기에 오늘도 나와 타인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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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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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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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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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혁신연구소 김혜경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 경영학 박사 | AI혁신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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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멘토
"무심히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틈에서 반짝이는 감정들을 줍습니다. 쓰는 사람, 그리고 듣는 사람. 감성멘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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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소설- 소셜>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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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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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한 잔의 와인과 한 끼의 음식에서 역사와 문명, 사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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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엄쓰c
낮에는 대기업의 엔지니어로 일하고, 새벽과 밤에는 글을 쓰는 작가이자 싱글맘입니다. 삶의 불안 속에서도 진솔함과 회복력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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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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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삐삐언니 김영희
여행작가삐삐언니 김영희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여행에세이 <내 여행은 식물성> 출간 (여행작가 김삐삐). 여행작가학교 32기 여행작가협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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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
철학자이자 작가. 『존재의 수평성과 실존의 수직성』개념을 중심으로, 존재론과 실존철학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수행해왔다. 일상의 틈에서 존재의 진실을 포착하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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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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