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일 잘하는 사람인가? 어떤 날은 버거울 만큼 상품이 들어오고, 오늘은 덜 버겁게 상품이 들어왔다. 평소처럼 진열을 시작했는데 오늘은 후딱 끝났다. 뭔가……. 일 잘하는 사람처럼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