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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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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가치
◉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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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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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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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서
"세상의 숨은 빛깔을 찾아 색다른 관점으로 글을 짓는, 수채서(秀彩書)입니다." 글로 빼어나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나가는 화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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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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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작은숨
평생 남의 죄를 수사하다 번아웃으로 퇴직한 후에야 깨달았습니다. 가장 어려운 수사는 나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라는 것을. 지금은 천천히 그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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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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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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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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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발견한 사소하고도 귀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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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마음을 울리는 순간이 첫 문장이 됩니다. 소중한 누군가와의 평범한 하루가, 때로는 스쳐간 하루가 글이 되지요. 이순간도 첫 문장이 새벽을 안달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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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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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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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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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재회 커리큘럼
이별심리행동분석가. 네이버 eXpert 이별상담 전문가. 이별분야 전문가. 클래스 101 '이별도 배워야 한다'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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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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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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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호박
쉬었음 청년에서 뭐라도 하는 청년이 되는 중인 연 호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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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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