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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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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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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랑
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쌓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작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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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잎 클로버
누군가의 하루에도 자그마한 쉼표가 되기를.. 과잉의 일상 속에서, 지나치는 심상들을 붙잡아 잠시 멈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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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애 컨설팅 센터장으로 연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며 겪은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들은 짝사랑, 썸, 재회 등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연애와 이별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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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기자로 살다 엄마로 사는 중입니다. 캐나다 소도시에서 가끔 기록하며 읽히지 않은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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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
개천용 의사. 마라처럼 얼얼한 내 인생! 순탄치 않았던 저의 삶을 담담히 적어 내려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저의 상처들도 치유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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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뉴질랜드에 살고있습니다. 뒤늦게 글을 쓰게되어 저의 인생 3막이 시작된듯합니다. 꾸준하게 글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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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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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잰
AI 윤리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고, 현재는 직업심사평가원에 재직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오래도록 품어온 인간과 기술에 관한 질문들을 대중에게 사랑받는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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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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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나에 대해, 내 삶에 대해 타인의 언어가 아닌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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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
50, 반환점이라 생각하니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때마침 기운도 없어져서 자연스럽게 미니멀해지네요. 물건도, 생각도, 관계도 말이지요. 그 과정을 최소한의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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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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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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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갑식
[박갑식의 영화인문학] 개인유튜브 시작했습니다 현재 진주경상국립대 평생교육원 강사로 활동중입니다 87학번으로 역사를 전공하고 결혼 후 대학원에서 교육학으로 박사과정 수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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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해 독일에서 박사가 되었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연구자로 살아갑니다. 연구와 가족, 여행과 삶이라는 긴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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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terrace
꿈도, 부끄럼도 많은 INFJ 일본인. 한국인 아내, 개구쟁이 아들과 함께 일본에서 살아가며 한국어로 삶과 기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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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
머릿속을 스쳐 가는 수많은 생각과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을 늘 좋아했습니다. 이야기들을 세상 밖으로 써보려 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공감과 힘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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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읽는 사람
I write about ordinary lives, turning moments into stories and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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