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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랑
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쌓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작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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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잎 클로버
누군가의 하루에도 자그마한 쉼표가 되기를.. 과잉의 일상 속에서, 지나치는 심상들을 붙잡아 잠시 멈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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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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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애 컨설팅 센터장으로 연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며 겪은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들은 짝사랑, 썸, 재회 등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연애와 이별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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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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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자
김학자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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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기자로 살다 엄마로 사는 중입니다. 캐나다 소도시에서 가끔 기록하며 읽히지 않은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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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
개천용 의사. 마라처럼 얼얼한 내 인생! 순탄치 않았던 저의 삶을 담담히 적어 내려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저의 상처들도 치유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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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뉴질랜드에 살고있습니다. 뒤늦게 글을 쓰게되어 저의 인생 3막이 시작된듯합니다. 꾸준하게 글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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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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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해원'은 解冤, 원통한 마음을 푼다는 의미입니다. 해원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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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잰
AI 윤리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고, 현재는 직업심사평가원에 재직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오래도록 품어온 인간과 기술에 관한 질문들을 대중에게 사랑받는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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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봉순맘
엄마가 그랬습니다."시집가서 니네 집에서나 키워라"태평양건너, 캐나다로 왔습니다.그리고 결혼하자마자 진돗개부터 데리고 왔습니다.어쩌다보니 여기까지-영화보다 영화같은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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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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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나에 대해, 내 삶에 대해 타인의 언어가 아닌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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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
50, 반환점이라 생각하니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때마침 기운도 없어져서 자연스럽게 미니멀해지네요. 물건도, 생각도, 관계도 말이지요. 그 과정을 최소한의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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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5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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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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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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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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