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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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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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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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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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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늦게 쓰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평범한 하루와 오래 남는 감정, 그리고 기억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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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제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응시하는 글을 쓴다. 장편소설『너의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연재 중. 강이제(剛李禔) 평안이라는 뜻의 필명.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평온에 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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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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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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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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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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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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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읽고 쓰는 다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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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서가의 빈 잔
채워나가는 재미가 있는, 빈 잔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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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썩지 못한 감정들을 씁니다. 시와 에세이,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장편소설 『비와 당신』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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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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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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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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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eon 선연
두 권의 오후 시리즈 집필 후 오후 3부작 연재중.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을 유쾌하고 진득하게 치받는 '오후의 애티튜드'를 쓰고 일상의 여백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선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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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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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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