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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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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해윤
안녕하세요. 김해윤(金海潤)입니다. 일상의 순간들을 글로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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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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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글로 소통하고 표현하고 치유합니다. 글쓰기의 바다에서 표류하다 누군가의 섬에 가닿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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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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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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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월에씀
살아온 날의 절반 이상을 우울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친구 같은 우울과 함께 육아에 분투 중인 엄마의 이야기와 아이를 위한 동화를 함께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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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는목동
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 부산에서의 재정착기. 업계 1위 회사 사무직 경력을 뒤로 하고, 거친 주야교대 생산직에 도전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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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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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소설은 주로 사람과 SF의 융합과 접점을 힐링이나 관계,슬롯문제로 풀어가는 글을 씁니다.출간작으로는 <기적의하도리카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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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바카라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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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호텔 메이드로 일하면서 기도 속에서 글 쓰는 삶을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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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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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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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노모와 봄이라는 이름의 노견과 함께 삽니다. 셋 중 누가 누구를 돌보는지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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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겪으니까 별 일 아닌 일에 마음 끄달리며 괴로워했습니다. 이제 선택의 힘이 나에게 있습니다. 좋은 선택하며 아름다운 일상으로 물들어 가는 중입니다. 자유롭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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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그림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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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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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항아리
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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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온라인카지노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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