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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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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애 컨설팅 센터장으로 연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며 겪은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들은 짝사랑, 썸, 재회 등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연애와 이별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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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 이금순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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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멘토
나는 글과 노래로 작은 빛을 나누며, 인류를 위한 멘토로 살아가고자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다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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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時線, '시간이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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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전국호수예술제대상,신춘문예당선, 인천문화재단선정작가,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Book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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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Polaris
은진폴라리스는 익숙한 장면에 처음 붙였던 의미가 흔들리는 순간을 씁니다. 몸과 사물의 작은 변화를 따라가며, 사람과 삶을 한쪽 의미로 서둘러 확정하지 않고 조금 늦게 이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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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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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
내가 쓴 나의 글이, 아이디어가 나를 통해서는 묻히고 타인이 사용했을 때 좋은 글, 좋은 아이디어가 되는 숱한 경험을 하며 평가받기를 판단하기를 포기했습니다. 그저 흐르는 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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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숲
과학자, 명상가, 명상지도사.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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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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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아침을 열고 저녁을 맞이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깊은 결을 읽어냅니다.지나온 세월의 묵직함과 오늘 하루의 작은 다정함을 담아 누군가의 지친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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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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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 하늘, 땅, 사람 : 상식의 균열 》 시리즈에 그간의 모든 사유의 통합을 담아보고자 오랜시간 준비 해 왔습니다. 형이상학과 하학사이, 구조를 화쟁으로 잇는 '계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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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그러니까, 그런 날들이 있었다. 관계 속에서 자꾸 작아지던 날들, 말하지 못한 것들로 스스로를 설득하던 시간들. 나는 한때 내가 성급해서, 내가 부족해서 사람을 잃는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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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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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연
작가, 연출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강의하고 있는 예술학 박사 천우연(필명)의 에세이 아카이브입니다. 무대에서 먼저 알았던 것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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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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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단 씁니다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바카라,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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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가이
저녁 여섯시와 여덟시 사이를 좋아합니다. 낚시를 좋아하고, 개와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모든 글들에 사진은 직접 찍습니다. 삶의 길목에서 지나치는 작고 소중한 것들을 위하여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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