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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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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30년 넘게 공기관에서 근무하며 많은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며 살아왔습니다. 퇴직후의 삶은 그동안 가슴에 묵혀두기만 했던 제 얘기를 하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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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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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PM
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셩P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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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나래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희로애락'에 대해 저만의 방식으로 깊게 성찰하며 배움을 글로 적고 있습니다. 견실하게 또한 묵묵히 제가 꿈꾸는 '작가의 길'을 가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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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거창한 이야기가 아닙니다.잠시걸음을 멈춘 순간,계절이 스며든자리,말없이 다가온 풍경 앞에서 마음을 담아 기록했습니다 저의 시와 산행기에 작가님들의 마음에도 조용히 스며들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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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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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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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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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잰
AI 윤리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고, 현재는 직업심사평가원에 재직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오래도록 품어온 인간과 기술에 관한 질문들을 대중에게 사랑받는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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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Vino Forecaster
식품회사 SCM 팀장 출신, 물류학 박사. 수요예측, S&OP, 재고와 생산계획을 둘러싼 온라인 게임인의 애환과 애정을 씁니다. 차가운 숫자 뒤에 숨은 사람들의 진심을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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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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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
심리학 박사로 공저 7권을 냈지만, 60대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내 이야기를 썼습니다. 사슴할아버지와 38년을 살았고, 손주 별이가 생겼습니다. 미얀마 청소년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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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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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or
이 글이 누군가의 길을 비추는 작은 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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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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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노모와 봄이라는 이름의 노견과 함께 삽니다. 셋 중 누가 누구를 돌보는지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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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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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모아(모먼트 아카이브러)어느 날 내가 본 영화가 기억에서 사라졌다.어느 날 내가 본 바카라의 제목도 사라졌다.적어두자! #주의# 정답이 아닌, 한 관객의 작은 시선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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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이야기라면 어떤 것이든 조금씩 끄적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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