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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랑
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쌓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작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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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숫자를 다루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답이 있는 일을 좋아하지만, 답이 없는 인생은 아직 어렵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말하지 못하고 지나간 생각들을 글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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