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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위로
평생 내 편은 없었습니다.결국 누구도 내가 살아온 삶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었고,나를 완전히 위로해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나를 살리기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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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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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
아들과 함께 밥먹고 이야기하고 글을 씁니다. 네이버 블로그 "아들, 밥먹자"를 통해 건강한 밥상, 농장의 사계절, 일상의 단상과 바카라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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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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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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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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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귀니
행복하기 힘든 순간에도 행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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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groove
실리콘밸리 미국 취업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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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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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파파
아이 속도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르지는 않지만 가장 즐거울 수 있다고 믿는 기자 F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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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
세상의 감정을 바꾸는 마음 작가입니다. 사람들의 감정이 바뀌면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이 바뀝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세상의 감정을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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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온라인 게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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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화
96년생 온라인 게임암 4기 환자, 세상에 남기고 싶은 흔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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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멍
2025년 문학고을 하반기 시 부문 신인상, 시,에세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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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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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여행자
새벽을 사랑합니다. 계절에 감사합니다. 요리를 좋아합니다. 식물을 돌보며 나를 돌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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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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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온라인 게임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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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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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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